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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자/참여마당

용산 배달 맛집 두찜 용산원효점 한마리찜닭(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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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온 두찜 한마리찜닭 까만 맛

 

용산에서 배달 맛집으로 소문난 두찜 용산원효점.

 

출출할 때, 찜닭이 땡기는 날에는

서울 배달 찜닭 맛집

두찜 용산원효점에서 찜닭을 시킨다.

 

오늘 주문한 메뉴는 한마리찜닭이다. 

 

까만/빨간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인데 까만 찜닭을 골랐다.

 

중국 당면을 넣으면 당면 추가는 불가능하다.

 

당면을 넣고 싶으면 중국당면을 포기해야 한다.

 

주문은 배달의 민족 앱을 통해 기쁜 마음으로 입력했다. 

 

여기서 잠시

두찜은 배달앱 이용자수 2,500만명.
2년 연속 배달 대상을 받았다고 한다. 
두찜이 이야기하길 배달은 아무나 할 수 있지만,
누구나 잘 되는 것은 절대 아니라고 한다.
대한민국 찜닭브랜드 550호점 오픈 돌파하였다.
대한민국 찜닭브랜드 최다 매장수를 보유하고 있다.
출처 두찜 홈페이지 두찜 두마리찜닭 (twozzim.com)

 

 

 

 

두찜(두마리찜닭) 용산원효점 맛보기

 

찜닭하면 안동찜닭이라고 알고 있다.

 

근데 두찜은 안동찜닭만큼 맛있다.

 

겁나 맛있다는 뜻이다.

 

비주얼이 장난 아니게 예술이다. 뭐여 빨간 찜닭이여.

 

빨간 찜닭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까만 찜닭이다.

 

이 정도이면 젓가락이 안 나갈 수 없다.

 

 

 

두찜 전용 즈까락(젓가락), 물티슈 등이 동봉되어 있다.

 

쓰레기봉투도 들어 있다. 웬열~. 땡큐.

 

 

 

두찜 무리(무우).

 

찜닭이랑 찰떡궁합이다.

 

 

 

두찜 전단지 스티커.

 

냉장고에 꼭 붙여 두었다.

 

 

 

배달의 민족을 통해 리뷰 이벤트에 참여하였다.

 

튀김만두로 주세요라고 입력하였다.

 

배달시 조심히 안전히 오라는 멘트를 남겼다.

 

배달 예상 시간은 40분이다.

 

찜닭이라면 충분히 기다릴 수 있다.

 

 

 

서울 맛집 두찜 용산원효점에서 보내준

 

만두의 비주얼이 장난 아니다.

 

보기만 해도 겁나 맛있다. 

 

실제로 먹어보면 더 맛있다. 

 

 

 

살짝 설렜어. 만두 맛있다.

 

옷도 예쁘고 손도 예쁘다.  

 

 

먹어본 소감

 

안동찜닭에 비교하면 좀 그렇지만.

 

여하튼 두찜 한마리통닭 검은 맛은

 

안동찜닭만큼이나 맛있다. 

 

같이 먹는 식구들도 다 맛있다고 한다.

 

모짜렐라 치즈랑 찜닭이 잘 어울린다.

 

일반당면 보다는 중국당면을 추천한다. 더 맛있다.

 

만두는 겉바속촉이다.

 

고기 다 먹고 나서

 

양념에 밥 비벼먹으면 너무 너무 맛있다.

 

 

재주문 의사

 

당연히 있다. 주변이 이 정도 맛있는 찜닭은 없다.

 

자주 애용하는 편이라서 재주문은 당근이다.

 

두찜 용산원효점

 

주소 서울시 용산구 새창로45길 4 1층(용산역 3번 출구에서 391M)

전화 050-71445-2237

영업시간 매일 11:00 ~ 23:00

메뉴는 다양하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두찜 용산원효점

서울 용산구 새창로45길 4 1층 (신계동 30-10)

place.map.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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